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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관련 기사 [2025.09 ~ 2026.02]

lilo_ 2026. 2. 19. 02:46

 

[2025.09.16]
네이버웹툰 디즈니 협업 본격화 - 만화 플랫폼
 

네이버웹툰, 디즈니와 디지털 만화 플랫폼 개발 협력 확대…지분 2% 인수 합의 | 중앙일보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월트디즈니 컴퍼니(디즈니)와 협력해 새로운 디지털 만화 플랫폼을 개발한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디즈니와 마블, 스타워즈, 디즈니, 픽사, 20세

www.joongang.co.kr

 

[2026.01.09]
디즈니, 네이버웹툰 지분 2% 투자 확정
 

디즈니, 네이버 웹툰엔터테인먼트 지분 2% 투자 확정⋯새로운 만화 플랫폼 만든다

(사진제공=네이버웹툰) 월트디즈니컴퍼니가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를 취득하는 투자를 이행하며 9월 두 회사가 발표한 전

www.etoday.co.kr

 

 

<요약>

 

네이버웹툰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와 협력해 디즈니·마블·스타워즈·픽사·20세기 스튜디오 만화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신규 디지털 만화 플랫폼을 개발한다. 새 플랫폼에서는 3만5000편 이상 작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운영을 맡는다. 일부 기존 웹툰 오리지널 시리즈도 함께 제공되고, 디즈니플러스 구독자는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양사는 플랫폼 협력과 함께 디즈니가 웹툰 엔터테인먼트 지분 2%를 인수하는 내용의 비구속적 합의도 체결했다. 앞서 디즈니 IP 약 100편을 세로 스크롤 웹툰으로 제작하는 글로벌 콘텐츠 파트너십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협력 소식에 웹툰 엔터테인먼트 주가는 나스닥 상장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2025.11.13]
네이버웹툰 3분기 영업손실 206억원
 

웹툰 엔터, 3분기 영업손실 206억원…적자폭 키워(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1천488만 달러(약 206억원·분기 평균환...

www.yna.co.kr

 

<요약>

 

네이버웹툰 미국 본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올해 3분기 영업손실 1,488만 달러(약 206억원)를 기록하며 적자 폭이 확대됐다. 순손실도 1,105만 달러로, 전년도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기타 수입 감소와 법인세 비용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매출은 3억7,804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했다. 유료 콘텐츠 매출은 0.6% 소폭 늘었고, IP 비즈니스 매출은 영화 ‘좀비딸’ 흥행과 애니메이션 ‘연의 편지’ 해외 선판매 효과로 168.7% 급증했다. 반면 광고 매출은 9.3% 감소했다.

이용자 지표에서는 일본 시장이 성장세를 보였으나, 한국과 기타 글로벌 지역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감소했다. 회사는 4분기 매출 감소와 추가 손실을 전망했다.

다만 워너브러더스 애니메이션과의 협업, 디즈니 IP 웹툰 제작 및 전용 플랫폼 구축 등 글로벌 IP 확장 전략을 이어가며 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1.13]
네이버웹툰과 워너브라더스 파트너십 채결 - 애니메이션 공동 제작 예정
 

네이버웹툰, 워너브러더스와 손잡고 애니 10편 공동 제작

네이버웹툰이 월트디즈니컴퍼니에 이어 글로벌 미디어 공룡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BD)와 손잡고 웹툰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에 나선다.

www.nocutnews.co.kr

 

<요약>

 

네이버웹툰이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WBD) 산하 워너브러더스 애니메이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웹툰 원작 애니메이션 10편을 공동 제작한다.

확정된 작품은 한국 웹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열렙전사’와 미국 웹툰 ‘다운 투 어스’, ‘엘프 & 워리어’ 등 4편이며, 나머지 6편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에는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IP 부문과 일본 IP사업팀이 참여해 글로벌 배급을 목표로 한다.

네이버웹툰은 앞서 디즈니와의 협업을 통해 디즈니 IP 웹툰화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웹툰 기반 영상화 전략을 본격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목표는 웹툰에서 애니메이션, OTT로 이어지는 글로벌 콘텐츠 밸류체인 강화다.

 

 

 


 

 

[2026.02.09]
네이버웹툰 4분기 영업부진 (매출 감소세 전환, 왓패드를 비롯한 기타비용으로 인해 무형자산 손상차손 발생)
 

메리츠證 “네이버, 웹툰 900억 쇼크…4분기 매출 부진”

(연합뉴스)메리츠증권은 9일 네이버가 4분기 커머스와 클라우드 부문에서 시장 기대를 웃돌았지만, 웹툰 부진 여파로 연결 매출이 기대에 못 미쳤다고

www.etoday.co.kr

 

<요약>

 

메리츠증권은 네이버가 4분기 커머스와 클라우드 부문에서 시장 기대를 웃돌았지만, 웹툰 부진 영향으로 연결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9만 원은 유지했다.

4분기 연결 매출은 3조19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나 컨센서스를 밑돌았고, 영업이익은 6106억 원으로 11.6% 늘며 기대에 부합했다. 웹툰 매출은 시장 예상치보다 약 900억 원 낮았고 감소세로 전환했으며, 무형자산 손상차손이 크게 발생했다. 왓패드 중심으로 웹툰 관련 비용이 2000억 원 이상 반영돼 기타비용이 약 5000억 원 규모로 추정됐다.

웹툰 부문은 디즈니와의 플랫폼 연동을 제외하면 단기 반등 요인이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한편 시장 환경 측면에서는 광고 사업이 클라우드보다 유리한 국면이며, 네이버는 설비투자 계획 변화가 없어 추가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또한 두나무 합병 인가 신청과 디지털 자산 관련 입법 효과도 변수로 언급됐다.

 

 

* 무형자산 손상차손

→ 기업이 보유한 ‘눈에 보이지 않는 자산’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판단될 때, 그 감소분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하는 것

무형자산: 브랜드 가치, 저작권 / IP, 영업권(기업 인수할 때 웃돈 주고 산 가치), 소프트웨어, 플랫폼 가치, 인수한 회사의 미래 수익 기대치

손상차손: 가치가 떨어졌다고 판단해 손실 처리를 함

영향: 당기 순이익 감소, 기업가치 기대 하락 신호